TEA · THOLOGY
TEA·THOLOGY의 차는 한국에서 자란 찻잎에서 시작합니다.
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차의 향과 맛을 바탕으로 꽃과 과실, 곡물, 허브 등 자연의 재료를 더해 각 계절의 순간을 한 잔의 차로 담아냅니다.
4월 20일 봄비
봄비가 지나간 뒤, 잎과 꽃이 머무는 풍경을 담은 차입니다.
비가 남긴 맑은 공기와 봄의 변화를 떠올리며, 청차에 목련을 더했습니다. 부드러운 찻잎의 향 위로 섬세한 꽃 향이 이어지는 블렌딩 티입니다.
TEA · THOLOGY
TEA·THOLOGY의 차는 한국에서 자란 찻잎에서 시작합니다.
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차의 향과 맛을 바탕으로 꽃과 과실, 곡물, 허브 등 자연의 재료를 더해 각 계절의 순간을 한 잔의 차로 담아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