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A · THOLOGY
TEA·THOLOGY의 차는 한국에서 자란 찻잎에서 시작합니다.
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차의 향과 맛을 바탕으로 꽃과 과실, 곡물, 허브 등 자연의 재료를 더해 각 계절의 순간을 한 잔의 차로 담아냅니다.
12월 22일 긴 밤
해가 가장 짧은 날, 길어진 밤의 시간을 담은 차입니다.
겨울의 고요한 시간을 떠올리며, 팥과 자색고구마, 튀긴현미에 블루멜로우를 더했습니다. 구수한 곡물의 풍미와 자연스러운 단맛이 이어지는 블렌딩 티입니다.
TEA · THOLOGY
TEA·THOLOGY의 차는 한국에서 자란 찻잎에서 시작합니다.
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차의 향과 맛을 바탕으로 꽃과 과실, 곡물, 허브 등 자연의 재료를 더해 각 계절의 순간을 한 잔의 차로 담아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