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A · THOLOGY
TEA·THOLOGY의 차는 한국에서 자란 찻잎에서 시작합니다.
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차의 향과 맛을 바탕으로 꽃과 과실, 곡물, 허브 등 자연의 재료를 더해 각 계절의 순간을 한 잔의 차로 담아냅니다.
1월 1일 첫 아침
한 해의 시작, 첫 아침의 풍경을 담은 차입니다.
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순간의 맑은 공기와 밝은 빛을 떠올리며, 녹차에 사과, 오렌지필, 매화를 더했습니다. 풋풋한 찻잎의 향 위로 은은한 과실감과 부드러운 꽃 향이 이어지는 블렌딩 티입니다.
TEA · THOLOGY
TEA·THOLOGY의 차는 한국에서 자란 찻잎에서 시작합니다.
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차의 향과 맛을 바탕으로 꽃과 과실, 곡물, 허브 등 자연의 재료를 더해 각 계절의 순간을 한 잔의 차로 담아냅니다.